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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 Baseballpark.co.kr < 3. 베팍의 오픈>

작성일
09-03-04 15:38
글쓴이
퍼스나콘 영계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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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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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테스트중인데......


2008년 10월초 zwan님께서 본인이 시험삼아 만들고 있던 사이트라 하시며 현 베팍의 베타버젼을

보여주셨다.


곧이어 여러 유저들께서 사이트 도메인을 구매하신 후 baseballpark.co.kr   mlbpark.net   fullcount.co.kr

ohmyball.com등의 사이트를 링크해 주셨다.


원래 화끈했던 우리 유저들은 아직 베타테스트중인 사이트인데도 불구하고 2008년 10월 10일 다시

이 사이트로 우르르 몰려가서 가입을 하고 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MLB게시판 1번 글






불펜 1번글




곧이어 사이트명에 대한 분분한 의견을 주고 받게 되었다. 사이트명을 확정하는게

시급하였다. 그래서 몇몇의 사이트명에 대해 긴급하게 유저 투표를 하게 되었고,

투표결과 다음과 같이 확정되었다.






2008-10-15  사이트명을 확정하다.





이제 우리의 얼굴이 될 상단 이미지가 필요하게 되었다.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상단이미지를 제작하여

올려주셨고, 너무 좋은 이미지들이 많아서 이것도 유저 투표에 의하여 결정하게 되었다.






2008-11-16 에 유저들의 투표에 의해 {안여돼}viva님이 제작하신 현재의 상단이미지를 확정함.








정식으로 오픈하다



약 한달간의 베타테스트 기간동안 유저들은 이곳에서 북적이면서 사이트명도 확정하고, 상단이미지도 확정하였다.

이제 만방에 우리 사이트의 탄생을 알리면 되는 것이었다.




운영자 블루맨님이 사이트의 정식오픈을 선언하다.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 우리의 힘으로 하나씩 준비하여 드디어 우리만의 보금자리를 갖게되었다.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운영자로서  블루맨, 네로울프, 완소윤 님이 수고하셨고, 특히나 zwan님께서 가장 많은 수고를

하셨고, 그외에도 너무나 많은 유저들이 물심양면으로 애써준 결과였다.



이렇게 하나하나 만들어갔지만, 따로 서버를 제공하는 스폰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다음까페처럼

포탈에 몸담을 수도 없고 cafe24측에 매달 서버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처지라 유저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모금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후부터는 배너광고등으로 운영비를 충당하기로 하고 단 1회의 운영비 모금을 하였다.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내역이다.







새로운 운영진과 게시판지기 선출


모금과 더불어 개인사정으로 더이상 운영진 역할을 못 맡게된 분도 생겼고, 2009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운영진과 게시판지기가 필요하여 유저투표를 통하여 결정하게 되었다.






2008-12-28 자정 투표를 거쳐서 2009년 운영진으로 네로울프,영계소문,알렉스,dr.레인 선출되다.

또한 투표를 거쳐 각 게시판 지기가 정해지다.

MLB 게시판지기 - FLAKIA
한국야구 게시판지기 - 삼국지노숙전
기타스포츠게시판지기- 깊은슬픔
불펜지기 - 주처님
개발자 합류 - 멋진찬호






2009년을 향하여


새로운 운영진과 게시판지기가 출범하여 첫번째로 준비해야 할 일은 베이스볼파크의 첫번째 정모였다.

2009년 1월 10일 저녁 6시에 서울 신촌에 장소를 잡고 대규모 정모를 거행하게 되었다.

총 참석인원 93명으로 서울뿐아니라 지방에서도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게 되었다.



2009-01-10  베이스볼파크 제 1회 정모 광경




그리고, 2월 23일 '팁탱윤RanomA율식현'님께서 개발관리자로 합류하여 총 3분의 개발자를 확보하게 되었다.





Epilogue



이상으로 엠팍에서부터 출발하여 어떻게 유저들이 다음까페를 거쳐서 베팍까지 이르렀는지 그 배경과

발자취를 짚어 보았다. 짧은 식견으로 글을 쓰다보니 틀린 부분이 있을것 같다. 그 부분은 지적하여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다.


이제 막 출범한 베이스볼파크가 영원무궁토록 발전하길 기원하며, 이후의 역사에 대해서도 어느분께선가

이어받아 기록하여서 여타 사이트가 갖지못한 풍부한 역사와 그에 걸맞는 실록을 가진 사이트가 되길

바라며 글을 맺도록 하겠다.




                                                                                   3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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