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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야구중심 시즌2 3회 정리

작성일
18-04-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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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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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서경석 : 월요일에 챶아오는 야구이야기 야구중심의 서경석입니다.

 

2018 KBO 리그 지난 일요일 100만관중 돌파. 미세먼지 우천 연기까지 연일 경기 취소로 앞으로 일정 걱정.

 

이석재 피디 : 일요일 경기 취소는 납득. 토요일은 경기 할 수 있음에도 취소.

 

서경석 : 우천취소 논란은 팩트중심에서 언급 예정.

 

2. 이슈중심

 

(1) 우리 한화가 달라졌어요.

 

서경석 : 안정된 마운드에 응집력 있는 타선으로 1079일만에 단독 3위 , 2083년만의 KIA 스윕.

 

차명석 : 2012년 7월 류현진 선수가 활동하던 시절. 이번 3연전 이후 KIA전 자신감 가지게 됨.

 

서경석 : 마운드 대결부터 앞선 한화.

 

이석재 피디 : 화요일 경기 타격전 예상했으나 선발 모두 좋은 투구. 박빙 승부에서 한화가 불펜싸움 승리를 거두고 탄력 받음.

 

목요일 샘슨 선수 좋은 투구 보여주어서 앞으로 행보 기대

 

양준혁 : KIA 선발 불펜 동반 부진으로 역전패를 당할 수 밖에 없었음.

 

서경석 : 한화는 송은범 정우람이 돋보이는 활약을 이어감. 송은범 선수 투심이 확실히 통하고 있음.

 

차명석 : 이렇게 완벽하게 투심 구사하는 투수는 올시즌 송은범 투수가 유일한 듯. MLB에서 볼법한 무브먼트로 땅볼 많이 유도 중.

 

송은범 선수가 박빙 승부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역할 중.

 

서경석 : KIA 3연전 중 2경기가 역전승.

 

영준혁 : 총7회 역전승으로 kt아 공동 1위. 불펜 역투, 타선 폭발, 투타 정박자로 역전승 기록.

 

서경석 : 타율 10걸 중 3명이 한화 선수.

 

차명석 : 댜이너마이트 타선 구축한 한화가 김태균 선수 복귀시 상대 타수가 상대하기 훨씬 어려울 듯.

 

양준혁 : 호잉 선수는 캠프때 나가면 삼진, 땅볼 쳐서 혹평했는데 베투에서 사과방송을 했음. 스윙이 간결.

 

제가 잘못 평가함. 다시 한번 사과.

 

서경석 : 리빌딩 선언했던 한화. 많은 분들이 한화를 5강으로 뽑지 않았음.

 

이석재 피디 : 정민철 위원 입이 귀에 걸림.

 

서경석 : 올시즌 한화 전망한다면?

 

양준혁 : 이 좋은 패턴 이어질 듯. 김성근 감독 재임시절 캠프때부터 어두운 분위기였는데 한용덕 감독 재임이후 밝은 분위기로 변화.

 

이석재 피디 : 한화가 상위권 팀들 위협하기 위해서는 김재영 윤규진 역할이 중요.

 

(2) 9연패 수렁에 빠져버린 NC

 

서경석 : 3월 승률 1위였던 NC가 4월 긴 연패로 5할 승률도 무너짐. 투타 모두 부진

차명석 : 마운드 완전 붕괴. 지난해 11블론이었는데 올시즌 현재 5블론으로 최다 1위 기록 중. NC

의 강력한 불펜야구를 못 보여줌.

 

양준혁 : 팀타율 최하위 실책 최다 1위. 3월 1위 달리고 있을때도 박석민 선수만 활약하고 있었음. 4월 8일 두산전 패배가 결정적.

 

그 당시 투수 많이 쓰고 데미지 입으면서 긴 연패로 이어짐.

 

이석재 피디 : 실책성 플레이 증가. 문제 개선 시급.

 

서경석 : 이대로 무너질 팀은 아닐 것. 반면 kt는 창단 후 첫 NC전 스윕.

 

차명석 : 2015년 창단 후 3년간 NC전 열세였던 kt가 올해 첫 3연전 스윕으로 기세등등.

 

서경석 : LG와 공동 4위 달리고 있는 kt. 올시즌 전망은?

 

양준혁 : 작년과 다른 상황. 멤버가 탄찬해지고 팀 홈런 팀 타율 득점 OPS 모두 1위 달리고 있음. 타자들 모두 외야로 공을 띄우게 만듬.

 

3. 차명석의 소소한 랭킹 - 전설의 최하위 탑3

 

차명석 : 추억속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 1997년 IMF로 모기업 부도로 선수들을 현금 트레이드로 타구단에 넘김.

 

식사도 요기때울 정도로 빈약.

 

선수단이 에어컨 없는 여관에서 취침.

 

양준혁 : 당시 김기태 김현욱 선수를 삼성에서 영입. 저는 해태로 트레이드 된 시기.

 

차명석 : 1996년 OB 베어스. 7위가 LG. 둘 다 성적이 안 좋으니 신인 드래프트때 좋은 선수 데려오려고 져주기 한다는 논란이 일어남.

 

1996년 후반기 감독님이 선발로 등판시킴. 준비 열심히 해서 나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상함. 결과는 승리였음.

 

그 이후 우선지명권 2장 폐지.

 

서경석 : 전설의 최하위 1위는?

 

차명석 :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15승 65패 1할 8푼 8리 역대 최저 승률. 창단 당시 국가대표가 유일무이하게 없었던 구단.

 

테스트로 선수 수급.

 

삼미 철강 감사용 선배 영입. 유일무이하게 한시즌동안 한팀과의 경기에서 한번도 못 이김 (OB전 16전 전패)

 

4. 야중 선택 탑5 - 공동 4위 첫번째는 LG 박용택의 용암 모드 갈동 , 공동 4위 두번째는 LG 김대현의 인생투 ,

3위는 두산 뉴에이스 린드블럼, 2위는 천하무적 두산 후랭코프 , 1위는 헌화 굴러온 복덩이 호잉

 

서경석 : 린드블럼 선수가 탑5에 등극

 

양준혁 : 넥센전에서 팔색조 변화구를 보여줌. 상승세 지속 예상.

 

서경석 : 지난주 모두 승리차지한 후랭코프

 

차명석 : 지난해 보우덴과 투구폼이 비슷한데 구위는 16시즌 보우덴과 비슷.

 

서경석 : SK전 7이닝 무실점 기록한 LG 김대현 선수.

이석재 피디 : 국가대표 상비군에 들어감. 개인 팀 모두 중요한 시

기에 좋은 모습 보여줌.

 

서경석 : 우리가 아는 박용택이 돌아옴.

 

차명석 : 보이지 않는 리더쉽으로 5연승 이끔.

 

서경석 : 참고로 제가 결혼식 사회였음.

 

5. 팩트중심

 

(1) 토요일 광주경기 우천취소 논란

 

서경석 : 취소 이후 날씨가 맑아져서 논란.

 

이석재 피디 : 3시부터 비 그친다는 예보가 있었음. 위성사진으로 3시 되면서 비구름이 완전히 지나갔고 부슬비 정도만 내렸음.

 

그라운드 사정 취소 발표 듣고 저희가 그라운드 나가봤더니 이상이 없었음.

 

이재국 기자 : 그라운드 재정비에 시간 소요될 것이라 판단하고 취소했으나 그부분이 맞지 않아 팬들이 납득하기 어려웠음.

 

이석재 피디 : 물이 가장 늦게 빠지는 좌익수 우익수 구역도 문제가 없었음.

 

서경석 : 경기 취소 세부과정은?

 

이재국 기자 : 경기 운영 위원이 홈팀 경기 관리인과 협의하에 결정. 경기개시 3시간 전에 개시 여부 결정하되 필요시 연장 가능.

 

이석재 피디 : 규정만 보면 어긋난것은 없음. 사실, 이 규정을 현시대에 맞게 변경해야. 경기장 갔더니 비가 안오는데 취소되버리면
그 분들의 주말은 그냥 날라가버림.

 

이재국 기자 : 왕복 교통비 간식비 등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

 

이석재 피디 : 시즌 시작전 리그 일정 빡빡해서 신중히 우천 취소 결정한다고 발표했는데 토요일 우천취소 결정은 시즌전 발표와 동떨어짐.

 

이재국 기자 : 양팀에서는 경기 운영위원 결정에 따랐을 뿐이라는 입장.

 

서경석 : MLB는 어떻게 하는지?

 

차명석 : 도저히 못할 정도가 아니면 취소 안하는 MLB. 162경기이기에 미루기가 힘듬. MLB 경기 취소 결정권은 홈팀에게 있음.

 

이재국 기자 : 여러 시스템 산업화로 움직이고 있는데 취소 결정보다 경기 진행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

 

서경식 : 보다 신중한 결정 필요하다고 생각.

 

(2) 두산 양의지 볼 패싱 논란

 

이재국 기자 : 11일 7회초 삼진 아웃 당한 양의지 선수가 바뀐 투수 연습 투구를 뒤로 흘리면서 심판이 맞을뻔. 상벌위원회 회부.

 

차명석 : 상벌 위원회에서 안건 논의할때 고의성 여부를 쟁점으로 봄. 본인은 아니라고 했는데 그 증거가 있어야.

 

고의성 증명할 수 없다면 무죄. 고의성 입증되었다면 30경기 출장정지 받았을 것.

 

서경석 : 일각에서는 상벌위원회까지 갈 이야기냐는 말이 오감.

 

차명석 : 선수협, 두산, 양의지 선수 압장문을 보면 오해의 소지가 충분했고 팬들 앞에서 그런 모습 보인 것 유감. 향후 그런 행동하지
않겠다고 나와있음.

 

비신사적인 행동이라는 이유로 300만원 벌금. 80시간 사회봉사 조치를 내림.

 

서경석 : 시즌 개막 한달도 안되서 심판 판정에 선수들이 항의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음.

 

이재국 기자 : 선수와 심판 대립으로 야구팬들의 불신을 야기시키고 있음. 신뢰 회복 위한 실질적 노력 필요.

 

차명석 : MLB에도 오심이 존재. 매일 450구 정도는 오심이 발생. 심판들이 미숙해서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팬, 선수 모두 기다려줘야.

 

이재국 기자 : 심판 징계가 없는 것에 납득하지 못하는 팬들. 고과 평가에 오심여부 반영되고 있음. MLB는 공개인데 우리는 비공개라
팬들이 보기에 심판은 신의 영역에 있어 징게 없는 것으로 보임.

 

6. 라이브 Q And A

 

Q1) 야구중심 휴대폰 시청 방법이 없는지?

 

이석재 피디) 현 시점에서 모바일 유통 어려운 상황. 저희가 포털사이트에 제발 야구중심 틀어달라고 먼저 부탁해야하는 입장.

 

Q2) 박재홍 위원과 양준혁 위원 스크린야구 대결 언제?

 

양준혁)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 스크린야구는 양준혁. 곧 대결 예정.

 

Q3) 차명석 위원 입담과 예언 빗나가는 비결은?

 

차명석) 방송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것뿐. 예언이 계속 빗나가는 것은 서경석씨. 저는 50%는 맞음.

 

Q4) 고교 강속구 투수 실종 원인?

 

차명석) 유소년 선수들 부족. 프로와 교류 통한 아마추어 선수 육성 논의 필요.

 

이석재 피디) 일각에서는 이른 나이에 변화구 많이 던져 부상이 심화되었다고 지적하던데?

 

차명석) 과거에는 변화구 많이 던지면 팔에 무리가 간다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잘못된 투구폼으로 부상당한다는 이야기로 바뀜.

 

충분한 휴식과 연습 병행 필요.

 

Q5) 양준혁 위원, 삼성 편파 중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양준혁) 저는 삼성전에서 오히려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이라 삼성팬들이 섭섭해 함. 그렇게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7. 예언 및 엔딩

 

서경석) 지난주 KIA 1위 등극 예언에 대하여 사과. 이번주는 롯데 손아섭 선수가 이번주 2개 홈런 칠 것으로 예언.

 

참고로 올시즌 현재 홈런 2개. 근육을 보니 이번주 홈런이 나올 형태 근육임.

 

야구가 없는 월요일에는 야구중심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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