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휴일의 아침을 보내고 있네요.. 간만에 엑스포츠 중계를 볼 듯 한데.. 송재우 해설위원이 해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하지만 그런거 보다 오늘 꼭~~ 이겨줬으면 하네요..
미쿡 시청률?? 그런 걸 왜 일반 팬들이 걱정하나요.. 나머지 팀 & 팬 분들은 모두 들러리가 되어야 하는건가요.. 이번기회에 템파가 월드시리즈 가서 전국구 팀이 될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괜찮죠.. 우리나라 기자들이나 미쿡 기자들이나.. 스포츠 담당하는 人間 들이 글 쓰는 꼴 보면 짜증 오만상 나군요 >_<
결론은 템파야.. 오늘은 이기자 ㅡ_ㅡ;;
암 생각없이 글쓰는 기자들.. 소수지만 분명 그팀을 좋아하고 응원하는 팬들도 있으니.. 함부로 글 좀 쓰지 마라.. 생각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