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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팀 & 프라이스가 세운 기록 & 진짜 약간의 소식들..

작성일
08-10-14 00:45
글쓴이
퍼스나콘 Kudo Shinichi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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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ㅋㅋ 돌맹이 대접을 받았네요 ㅋ
역시나 사회생활은 쉽지 않은거 같아요 ^^ 저녁에 힘들게 터벅터벅 걸어와서 이곳에서 많은 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게 낙이군요 ㅋ
사회생활 & 학교 생활 & 기타 생활 하신 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 내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녁에 자기전에 몇 개 올리고 낼 출근 하고 나서 몇 개 올리고 해야겠네요 ㅋ

가끔 제가 응원하는 팀은 어디인지 물어 보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전 브렛 버틀러라는 내야수와.. 이후에 알게 되서 좋아하게 된 샌디쿠팩스..(순서가.. ㅡ_ㅡ)  그렇습니다 ^^ 90년대 후반부터 다저스팬이 되었습니다 ㅋ
아쉬운게 브렛 버틀러는 선수생활의 황혼기때 알게 되어서 너무나 아쉽지만.. 전 후두암을 극복한 그의 열정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샌디쿠팩스야 더이상 말 할 필요 없는 다저스의 최고의 에이스구요 ㅋㅋ 노모히데오나 박찬호 선수도 좋아했습니다.. 아!! 숀그린 선수도 있네요 ㅋ
담으로 좋아하는 팀은 97년 월드시리즈 이후부터 좋아해온 인디언스 입니다 ^^ 특히나 로비 알로마와 비스퀠의 키스톤 콤비를 무쟈게 좋아했어요..
최근엔.. 켄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레인키를 좋아했고.. 이젠 고인이된 구단주 카우푸만을 진심으로 좋아했거든요 ^^
대략 이렇게 3팀과 템파와 휴스턴, 텍사스, 디트로이트, 샌디네, 양키스, 엔절스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어요 ㅋ
너무 많은 팀을 좋아하는거 같아서 민망한데.. 어느 한팀 뺄 수가 없네요 ㅎㅎ 욕심이 많다능 ㅋㅋ
오프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제가 좋아하는 팀들에 관련하여 소심한 내용으로 써볼려고 합니다~
이제 뻘소리 그만하고 몇 가지 소식 올려 볼께요 ^^




일요일에 저도 경기를 봤는데.. 미처 몰랐던 사실이 있었네요 ^^ 아마 마지막에 일이 있어서 경기를 놓쳤는데 언급되었을지도 몰겠지만..
휠러의 뒤를 이어 나온 템파의 7번째 투수 데이빗 프라이스가 0.2이닝을 1볼넷 1삼진을 잡으면서 이닝을 끝냈구..
바로 이어진 템파의 공격에서 경기가 마무리 되어서 프라이스가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즉.. 정규시즌에 1승도 없다가 포스트 시즌에서 첫 승을 기록하게된 역사상 4번째 투수라고 하네요 ㄷㄷ
Francisco Rodriguez, Odalis Perez and Josh Kinney.. 이붕들이 프라이스 이전의 3명의 투수이며 이들은 모두 정규시즌에 96승을 합작했다고 합니다..
97승에 80승 가까운 것은 거의 오달이 꺼네요 ㅋㅋ 롸드에 마무리 투수니깐 그렇구.. 흠..
템파 구단은 당연히 프라이스가 이 선수들을 훨씬 뛰어 넘는 성적을 보여주길 희망한다고 하네요.. TOP에 오르기를 바라는거 같네요..
K-ROD가 랠리몽키와 함께 등장하면서 2002년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억이 나네요.. 오달이는 좀 의외구.. 조쉬 킨리는 아직 그닥 보여준게 없죠..
템파의 신인들은 정말 무시무시 하네요.. 올해도 무섭지만.. 내년엔 더욱더 무르익을 것을 생각하면 ^^ 템파팬분들 기분 좋으실듯~~
http://www.tampabay.com/sports/baseball/rays/article850227.ece





NLCS 로스터에서 빠진 다저스의 마무리 사이토가 현지시각 일요일에 45개 정도의 연습투구를 했다고 합니다..
패스트볼과 커브볼, 슬라이더를 테스트한 것으로 보이고.. 일단 월드시리즈에 대비한 훈련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올시즌 끝나고 사이토와는 결별할 예정이다라는 루머도 있던데.. 부상 & 노장 & 대체카드 & 연봉상승 이런것들이 요인이 될 듯 합니다..
아무튼 어서 투구감각을 되찾아서 월드시리즈땐 로스터에 들오시길 바랍니다.. 라고 했지만.. 그러면 로스터에서 누굴 내보낼지 ㅡㅡ;;
http://www.latimes.com/sports/baseball/mlb/dodgers/la-sp-dodfyi13-2008oct13,0,4740581.story





내일 4차전에 선발 등판하는 다저스 선발 데릭 로우에 대해 조토레 감독은 로우에게 3일은 충분하다라고 이야기 했네요..
작년에 로우와 비슷한 유형의 투수인 왕첸밍을 이렇게 기용했다가 클블에게 2이닝 4실점하는등의 실패한 결과를 가져왔는데..
싱커볼 투수는 휴식일이 짧아도 큰 상관이 없다는걸로 알고 있고.. 예전에 텍사스가 플옵을 놓고 경쟁할때도 싱커볼 투수인 드리스가 조기 등판했었죠..
작년에 크게 재미는 못봤지만.. 토레 감독은 올시즌에도 로우를 작년의 왕첸밍 처럼 등판을 시키네요..
그래도 다저스타디움에서 워낙 좋은 피칭을 보여줬던 로우이기에 6이닝 1실점 정도 예상해 봅니다 ^^
http://www.latimes.com/sports/baseball/mlb/dodgers/la-sp-dodfyi13-2008oct13,0,4740581.story





토레 감독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스캇프락터가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고 하네요 ㅜㅜ
시즌 말미에 올라와서 좋은 피칭을 보여주고도 건강문제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로스터에서 탈락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나 보네요.. 에효.. 양키스 있을땐 좋은 불펜이었는데 그동안 너무 굴린거 같네요..
올시즌 기록은 41경기에서 6.05 ERA in 38 2/3 inning 을 던져줬네요.. 수술후에 재활잘해서 내년에 건강하게 만나요..
http://www.insidesocal.com/dodgers/2008/10/scott-proctor-t.html





올시즌 신시네티에서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 된 그리피가 시애틀로 갈 수도 있다는 루머가 있네요..
일단 그리피 본인은 다시 화이트삭스에서 뛰고싶다라고 언급했지만 만약 잔류 한다면 풀 타임으로 시즌을 보낼 수 없게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피의 2009시즌은 1600만달러의 클럽옵션이 있고.. 바이아웃 400만달러가 있군요.. 둘다 적지 않은 금액인데..
풀타임으로 뛰지 못하는 선수에게 1600만달러는 보장해 줄 수 없다는게 화이트삭스 구단의 생각인거 같습니다..
지명타자정도로 뛰거나.. 아니면 시애틀로 돌아가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나올만 하네요.. 무엇보다 시애틀에서의 그리피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떠날때에 비해 너무도 초라하게 돌아오는 그리피옹을 보니 가슴이 짠하네요 ㅜㅜ 그 부드러운 스윙은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http://www.boston.com/sports/baseball/articles/2008/10/12/lefthander_compliments/?page=5





전 메츠 감독으로 잘 알려진 바비 발렌타인 감독이 밀워키의 감독으로 돌아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 지바롯데에서 1년간 150만달러 수준의 계약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일본보다는 미쿡으로 돌아와서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어 한다고 하네요..
머.. 나이 먹고 한살한살 쌓이다 보면 고향이 좋은 법이죠 >_< 거기가 가까운 것도 아니고.. 이해는 갑니다..
일단 본인은 메츠 감독직에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는 이미 연장계약이 되어버렸으니.. 밀워키나 시애틀 정도를 예상 할 수 있겠네요..
특히나 밀워키 같은 경우는 요스트 감독의 해임이후의 감독인 스븀을 구단주가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밀워키 구단주가 높은 스팩을 기록하고 있는 감독을 찾는다고 하는데.. 발렌타인 감독 정도면 괜찮은 조합 같네요.. 올 시즌 볼 수 있을려나 ㅋ
http://www.boston.com/sports/baseball/articles/2008/10/12/lefthander_compliments/?page=5



짧게 오늘 밤은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
긴 내용들은.. 잠이 와서 ㅜㅜ 여운이 있어야 즐거운 법이죠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아.. 태그 잘못 건드려서 ㅡㅡ;; 급수정하고 걍 올려야 겠네요.. 짤이 나온다면.. 그건 하이바라 일 것입니다 ^^ 아흑..귀여워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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