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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자스 시티와 플로리다 구단 트레이드 완료 & 몇 가지 소식들 & 멀더 소식 추가!!

작성일
08-10-31 08:06
글쓴이
퍼스나콘 Kudo Shin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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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소식을 몇 가지 전해 보겠습니다..
콜레티 단장은 일단 오프시즌에 팀의 주전 포수인 러셀마틴의 휴식을 보장해줄 만한 적합한 백업포수를 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러셀마틴 작년에 진짜 많이도 굴렸었죠.. 많은 게임에 주전포수로 기용되었고 쉬는날엔 3루수 알바도 했었죠 >_<
포스트시즌의 부진이 정규시즌에 너무 많은 체력이 소진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좋은 백업포수 데려오길..

Gary Bennett에 대한 클럽옵션 90만달러의 실행여부가 일주일 내에 결정이 될 거라고 하네요..
아마도 거부하겠죠..

콜레티와 보라스가 음성메일을 주고 받았다고 하며, 그들은 다음주 단장회의에서 만나서 매니와 보라스의 다른 고객들 (로우, 매덕스, 앤드류존스, 아마도 조크리디) 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응?? 웬 앤드류 ㅡ_ㅡ;;

제프켄트의 은퇴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콜레티단장은 퍼칼과 블레이크, 가르시아파라의 에이전트들과 사전 논의를 했다고 하네요.. 퍼칼과 블레이크는 잔류시키고 싶어 하는 콜레티인데..
그리고 선발투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일단 피비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바라보네요.. 이유는 같은 지구에 있는 팀이라 트레이드가 좀 꺼려지는듯 하고.. FA들 중에서는 로우와 사바시아를 째려보고 있나 봅니다..
작년까지 에이스로 활약했던 브렛페니의 925만달러 옵션 & 200만달러 바이아웃은 일주일 이내에 결정한다고 하네요..

다저스의 든든한 마무리 사이토가 돌아오길 팀은 바라고 있지만, 사이토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하여 확실치 않은 상황이라고 하는데.. 일단 브락스턴이라는 마무리 후보가 있기에 안심은 되네요.. 이왕이면 사이토가 오는게 좋긴 하지만요 ^^

앤보살과 피에르가 미디어를 통한 트레이드 의사를 밝혔는데 글쎄요.. 다저스구단에 정식적으로 이야기는 안했다고 하는데..
앤보살은 인터뷰할때 그런 의도로 이야기 한게 아닌데 의도가 확대해석 된 걸로 본거 같구.. 피에르는 어느정도 감지되었으니..
근데 이것도 쉽지 않은게 톱타자 후보인 퍼칼의 잔류가 힘들어질 경우는 결국 피에르가 톱타자를 봐야겠죠..
이 문제 역시도 퍼칼의 잔류여부와 관련있으니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것 같구.. 앤보살은.. ㅡ_ㅡ;;
http://www.dailynews.com/dodgers/ci_10851213




당연한 기사겠지만  AJ 버넷이 현지시간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되는 단장미팅에서 opt-out을 선언할 거라고 합니다..
이미 시즌중간부터 예정이 되었기에 별로 놀랍지는 않군요 >_<
ESPN의 Jerry Crasnick가 생각해 볼때 버넷은 로우와 더불어 연평균 1600만달러 수준의 계약을 원한다고 하네요..
이런 버넷을 원하는 수요자들로는 Yankees, Mets, Rangers, Red Sox, Orioles and Nationals 구단도 있구 더불어, 토론토 구단도 여전히 수요자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들은 대우가 좋은 편이군요 ㅎㅎ 하긴.. 올시즌 일단 보여준 것도 있으니..
http://sports.espn.go.com/mlb/news/story?id=3673272




화이트 삭스 구단이  Ken Griffey Jr. 와 Toby Hall에 대한 옵션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리피의 거부는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고.. 토비홀도 같은 배를 타게 되었군요..
그리피는 4백만달러의 바이아웃을 받게 되는데 (클럽옵션은 1600만달러) 이것은 신시네티 구단이 어느정도 부담한다고 하고..
토비홀은 15만달러의 바이아웃이군요.. 클럽옵션은 225만달러였구..
두 선수 모두 좋은팀 구하길 바랍니다~~ 특히나 그리피옹은 그 부드러운 스윙을 좀더 보여주세요..
무릎이 좋지 않아서 지명타자로 활용이 가능할 거 같네요..
http://chicago.whitesox.mlb.com/news/press_releases/press_release.jsp?ymd=20081030&content_id=3655058&vkey=pr_cws&fext=.jsp&c_id=cws




켄자스시티와 플로리다구단과의 Jacobs와 Nunez 트레이드가 완료가 되었나 보네요..
일단 1루수이자 DH로 사용할 슬롯인 제이콥스를 켄자스시티가 얻었는데.. 말들이 좀 있는 편이었죠..
제이콥스랑 유사한 스탈의 선수들이 가뜩이나 많은데 왜 또 데려오냐.. 저도 처음엔 의아했는데 켄자팬분들 말씀을 들어보고.. 나름 생각해 보니 결과가 나오더군요.. 팀내에 30홈런을 기대할 만한 선수는 많은데 현실에서는 나오지 않고 있으니 제이콥스에게 그 것을 기대해본다라는 현실에 저 역시도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ㅋ 양 선수 모두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
아마도 켄자스시티의 데이튼 무어단장은 1루 & DH의 슬롯에서 제외될 선수들에 대한 교통정리가 이루어질 듯 하네요..
그러고 보니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에서는 벌써 트레이드가 적용되어서 두 선수의 소속구단이 바뀌어져 있네요 ㄷㄷ




http://www.kansascity.com/sports/royals/story/866594.html





워싱턴의 마무리 투수였던 Chad Cordero가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었고.. 아마도 FA로 풀릴듯 합니다..
머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었죠.. 2008시즌 6월인가요.. 그때 어깨 부상을 이유로 하여 논텐더로 풀려고 했었던 구단이기에..
부상만 잘 치료 된다면 로또로는 손색이 없는 선수이기에..
요즘 같이 불펜이 귀한 팀들은 1년이나 2년 계약이 가능하다면 영입해서 기대해볼 수준이 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워싱턴구단은.. 돈이 없는건지 매정한건지.. 둘 중 어느것일까요 ㅡ_ㅡ;;
http://mlb.mlb.com/news/article.jsp?ymd=20081030&content_id=3655362&vkey=news_was&fext=.jsp&c_id=was&partnerId=rss_was




예전 오클랜드의 감독이었던 Ken Macha 가 밀워키의 감독으로 유력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2년 계약으로 밀워키의 감독으로 부임할 것으로 보이는데..
밀워키 구단주가 경험있는 감독을 원했기에 어느정도 예상이 된 일이었죠.. 요스트 감독만 아쉽네요 >_<
밥브렌리와 벅쇼월트, 바비발렌타인 등등 많은 이름이 거론되었지만 결국은 368승 280패를 기록중인 Ken Macha를 선택했네요..
http://sports.espn.go.com/mlb/news/story?id=3672684




신시네티구단이 이번에 FA가 된 좌완투수 마크멀더와의 계약에 관심이 조금 있나 봅니다..
멀더를 카즈구단으로 영입했던 단장이 현 신시네티 단장인 자케티 단장이었죠.. 미련이 남아 있는거 같은데..
당시 콩단장에게 완패를 했는데.. 이번엔 어찌 될려나요.. 갠적으론 프로토 10폴더 무캐는거랑 동급인듯.. 몸상태 확인 필수요!!
http://news.cincinnati.com/article/20081030/SPT04/810300331/1071




볼티모어의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는 팀의 중심인 Nick Markakis와 Brian Roberts와의 재계약 이라고 합니다..
추신수선수의 성공모델로 잘 알려진 선수가 닉 마카키스죠 ^^ 브라이언 로버츠야 이미 리그 정상급의 2루수이고..
2011년 이후에 FA가 되는 마카키스와는 장기계약이 큰 어려움은 아닌거 같지만.. 내년시즌에 이미 900만달러를 받게 되는 로버츠와의 연장계약은 쉽지 않아 보이네요.. 상당한 금액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로버츠와의 연장계약이 되지 않는다면 트레이드 할 것으로 예상한답니다..
http://www.baltimoresun.com/sports/baseball/bal-orioles1029,0,3433242.story?track=rss



P/S 오늘은 휴식일인지라 편안하게 포스팅을 해보네요 ^^  다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생각이 많아 지는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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