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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콘 텔레만 12-07-23 21:57
 59.♡.♡.177  
좋군요. 요즘은 앙겔님 이 연재글 보는 재미로 베팍 들어오네요.

부산에서 뵐 때, 시간표를 짜신다는 의미를 몰랐는데, 마을버스 염두에 둔 이동이라면 그야말로 엄청난,,,,,

혹시 이거 가끔 가신다는 디씨 철겔에도 올리시나요? 그 동네에서는 정말 폭팔적인 반응이 나올 글인듯해서,,,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7-23 21:59
 219.♡.♡.57  
베팍하고 제가 자주가는 다음카페 두군데만 올립니다. 만약 디씨에 올린다면 국내여행갤러리에 올릴까, 했는데... 그냥 안올리고 있네요... 힝...
          
퍼스나콘 텔레만 12-07-23 22:00
 59.♡.♡.177  
아, 그렇군요. 뭐,,, 그거야 저작권자인 앙겔님 맘이니,,,,
퍼스나콘 [아이유]깊은슬픔 12-07-23 21:57
 121.♡.♡.168  
길이라는 게 결국 사람의 흔적인데 사람은 없고 이제 길도 없어지겠죠.

잘 봤습니다.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7-23 22:00
 219.♡.♡.57  
지방분권으로 유수에도 사람이 살게 해야합니다? 낄낄~~

다만 뭐랄까... 어찌보면 바로 그 사라져감 때문에 쓸쓸하고 나름의 의미가 있는 여행이라는 면도 있기에...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잊혀지지 않는다면 어찌보면 그게 더 무서울지 모르겠다, 는 생각도 들긴 하는군요.
멍멍 12-07-24 06:29
 210.♡.♡.37  
시골이랬봤자 맨날 관광지 였는데요.
정말 근사한 숲길!!

오늘도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7-24 13:34
 219.♡.♡.57  
참으로 보석같은 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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