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베팍 다시 잘 해봅시다!

relay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콰렁티]

earl grey tea #9

작성일
08-11-15 01:29
글쓴이
퍼스나콘 아콰렁
IP
121.♡.♡.70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1
조회
5,113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앗'녕하세영

지는 좀 아까 jamiroquai의 공연을 보고 왔더랬죠~

비싼돈 주고 보고 온거라 요렇게 자랑질 좀 할께영 =ㅂ=

아~ 혹시나 싶어 드리는 얘기지만...

안생기는거 잘 알구있고 더치페이로 보고왔어열 -_-;




요 녀석은 티켓~




정작 공연 중엔 방방 뛰느라 별루 사용두 못한 야광봉 @_@




요렇게 티켓과 야광봉을 들구 공연을 봤네영 ㅋ

저질 폰카가 탑제된 햅틱1만 들고가서 건질만한 사진은 없었다능 ㅡ.ㅜ

꽉찬 좌석의 두시간 남짓 동안의 공연이었으며 공연 내내 방방 뛰느라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두 몰랐네영 @_@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라던? 그 곡...

virtual insanity는 부르지 않았어영 ㅋㅋ...

어차피 안생기는뎅 이런거나 보자 싶었는뎅...

토일 이틀 다!! 출근해야하는 안습의 상황이면서도...

오늘 이 공연의 감흥으로 한주를 버틸수 있을것같네영 @_@






오늘의 홍차는...

향홍차의 대표주자 얼그레이입니당 ㅋ

네이년에 검색만 해보셔도 다들 아실 수 있는 것이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얼그레이는 홍차에 감귤류의 일종인 베르가못향을 첨가한 티를 부릅니다.

얼그레이 백작이 요러코롬 만들어서 유래시켰다하여 요 붕의 이름을 따 얼그레이로 부른다져~ -0-

가장 무난한 맛과 향을 보이는 녀석으로 홍차 입문의 첫단계이면서도 선물용으로두 안전한 선택입니당 ㅋ

==========================================================

twinings - earl grey tea

설명이 필요없는 베르가못의 향기로움이 기분좋은 얼그레이.

하루 중 어느때나 어울리는 차로 대중적인 홍차.

레이디그레이와 함께 사랑받고 있는 트와이닝스 얼그레이.

강하지 않은 느낌의 얼그레이로 클래식 홍차

아무것도 가미하지 않는 것이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라고 하네열 ㅋ

특히 레몬은 넣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뎅 뭐 레몬을 넣을 일은 없으니... >_<





황금빛 케이스 +_+





향긋한 베르가못향이 살랑이네영 @_@






홍차의 수색은 이런 것이여~

라고 하는 듯한 진하면서도 전형적인 홍차의 수색을 보여주네영 ㅋ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레시피의 얼그레이들을 마셔봤지만...

트와이닝스의 요녀석이 가장 클래시컬한...

뭐랄까 얼그레이 다운 맛과 향을 보여주는 녀석이 아닌가 싶네영 @_@









당연히 jamiroquai의 음악을 올려야지하고 불펜을 들어왔으나...

옹들께서 지가 유치원 댕길때 즐겨 듣던 음악들을 막 올려주고 그러시니까...

지두 꼬꼬마 얼인히 시절이었던 그 시절의 곡으로 하나 올려봅니당 =ㅂ=




eels - [beautiful freak](1996) - novocaine for the soul

[이 게시물은 [DNA] dr.레인님에 의해 2009-01-19 16:22:51 불펜 게시판에서 복사 됨]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98 [콰렁티] 안데스의 선물 #17 [21] 퍼스나콘 아콰렁 12-03 4721 1
297 [콰렁티] rum raisin #16 [35] 퍼스나콘 아콰렁 12-02 4568 1
296 [콰렁티] Je t'aime #15 (음악수정 =ㅂ=) [14] 퍼스나콘 아콰렁 12-01 4150 1
295 [콰렁티] strawberry cream #14 [16] 퍼스나콘 아콰렁 11-30 3925 1
294 [콰렁티] lady grey tea #13 [16] 퍼스나콘 아콰렁 11-27 4612 2
293 [콰렁티] Nina's blend #12 [12] 퍼스나콘 아콰렁 11-21 4070 1
292 [콰렁티] cookie #11 [14] 퍼스나콘 아콰렁 11-20 3999 2
291 [콰렁티] strawberry green tea #10 [12] 퍼스나콘 아콰렁 11-17 4576 2
290 [콰렁티] earl grey tea #9 [14] 퍼스나콘 아콰렁 11-15 5114 1
289 [삐딱한 유럽 2006] 제 11탄 글라스고 - 배낭족은 언제나 배고프다 [7] 퍼스나콘 [눈웃음]선배거긴안돼 01-19 5322 2
288 [콰렁티] weekend morning tea #8 [1] 퍼스나콘 아콰렁 11-12 4712 3
287 [콰렁티] monsieur #7 [27] 퍼스나콘 아콰렁 11-10 4686 4
286 [삐딱한 유럽 2006] 제 10탄 에딘버러 -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고픈 배낭족이 되자 [4] 퍼스나콘 [눈웃음]선배거긴안돼 01-18 5794 1
285 [삐딱한 유럽 2006] 제 10탄 스카이섬II - 천공의 스카이섬 [4] 퍼스나콘 [눈웃음]선배거긴안돼 01-16 5294 2
284 [삐딱한 유럽 2006] 제 9탄 스카이섬 - 삽질의 추억 [4] 퍼스나콘 [눈웃음]선배거긴안돼 01-16 6274 2
283 [콰렁티] ko-murasaki #6 [6] 퍼스나콘 아콰렁 11-09 4121 4
282 [콰렁티] banane chocolat #5 [22] 퍼스나콘 아콰렁 11-06 4376 3
281 [콰렁티] earl grey flowers #4 [22] 퍼스나콘 아콰렁 11-05 4131 2
280 [콰렁티] Quatre fruits rouge #3 [13] 퍼스나콘 아콰렁 11-04 4164 1
279 [콰렁티] bravissimo! #2 [30] 퍼스나콘 아콰렁 10-30 4696 0
<<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