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영
1.
한창 콰렁티라고 깨짝거리다가 날려먹었;;; >_<
그냥 디비 잘까하다가 근성으로 다시... =ㅇ=
2.
인증 열풍이네영 @_@
솔깃? 하긴 했지만...
비루한 몰골이라 지는 그저 구경만... ㅡ.ㅜ
3.
낼부터... 아니 정확히는 오늘부터...
휴가입니당 ㅎㅎ~
근데 아무 계획이 없;;; >_<
이따가 눈뜨고 나서 아오지를 탈출하면...
당분간 콰렁티라고 끄적거리지 못할듯하여...
미개봉된 녀석들 뒤적거리다가 하나 올려봅니당 @_@
한번 끄적였다가 날려먹고 다시 쓰는거라 초허접 간단하게... ㅋ
marina de bourbon - vega
vega... 우리말로 표현하면 견우직녀의 그 직녀성을 뜻한다해영 @_@
북틴으로 질렀더랬져~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닐기리와 아쌈을 베이스로다가 로즈힙과 카라멜가향이 되었다해영
딸기와 장미향이 매우 강하게 코끝을 찌르네영 *_*
향들이 익숙해질 무렵 잔잔하게 카라멜향이 감돈다능 @_@
딸기맛 츕바츕스맛이라고들 표현하는뎅...
딱!! 그런 맛이에영 ㅎㅎ~
달콤한 딸기맛에 크리미한 카라멜이 입안을 가득~~~
루피시아의 캐롤이 비교될 수 있을듯한 녀석인데영...
그보다는 좀 더 강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인 녀석입니당
홍차를 많이 접해보지 않으신 붕들께도 무난하게 한잔 타 드릴만하다능 ㅋ
뭔가 달콤한 곡이 필요할듯하여 골라봤어영 ㅋ
아시는 붕들은 다 아시는 2인조 urbano...
그 중 한 붕은 커먼그라운드로 활동하공...
다른 한붕인 이 붕께서 2007년에 발매한 1집 앨범이에영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공... 1인12역을 한 앨범이라고... @_@
갠적으로는 보컬이 아쉽;;; >_<
1990년대의 음악을 2000년대에 들으면 어떤 느낌일까?
이 앨범이 그에 대한 대답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되영 *_* 
전영진 - [all-in-one](2007) - 널 사랑해
음악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