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에 도쿄여행기를 다시 올리네요.
지금은 칼바람이 부는 초겨울인데 여름 도쿄사진을 올리고 있으니..
이제 좀 가속도를 붙여야겠습니다.

레인보우 브리지를 배경으로 봉봉을 찍어주었다.

이 다리 맘에 들었다.
그래서 몇 컷 더 찍었는데 다 실패! 된장맞을!!


ㅤㅈㅓㄼ은 청춘들이 저렇게 야자수 나무에 줄을 묶어놓고 줄타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저런 순수한 놀이를 즐기는 일본청춘들을 보니 갑자기 다가가 친해지고 싶었으나 말이 안통하잖앗!

저런 순수한 놀이를 즐기는 한국청춘들은 국내엔 없는지 내년에 조사해봐야지.

도쿄만을 찍는 봉봉.

지나가던 두 여인도 일본청춘들의 순수놀이를 지켜본다.

어딜가나 아이들은 물만 보면 환장한다.

배모양의 레스토랑인가?

우린 지금 비너스포토로 가고 있다.



가면서 뒤돌아서 또 찍고..

일본 건물들은 따라하기(?) 건물이 없는 것이 참 맘에 든다.



자전거 주차장.
난 첨엔 이게 뭔가 했다.^^

비너스 포토로 들어가는 봉봉.
용감하게 걸어간다.




드디어 비너스포트!
여긴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공간!!
외국인들은 면세가 되는지라 맘에 드는 가방이 있어 살까말까하다 그냥 돌아왔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후회가 밀려온다.
담에 여행갔을 때는 쇼핑도 적당히 해야겠다.
봉봉은 아마 그게 불만이었을지도..
다음편은 비너스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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