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너스포트는 쇼핑공간이다.
내부이지만 외부인 것 처럼 느껴지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천장이 하늘처럼 되어있다.
깜깜해진 밤에 들어가서 그런지 별 느낌이 없었지만 아마 낮에 들어갔다면 느낌이 좀 달랐을지도 모르겠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임에는 분명하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어 안내원도 있었다.

멋지구리한 가방을 발견하고 면세가 되는지라 하나 구입할까 하다가 그냥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만약 구입했다면 저번 홍대가방분실사건에서 분실가방이 샘소가 아니라 이 때 구입한 가방이 될뻔 했을게다. 그래도 어차피 가격은 비슷하지만.. 다시한번 눈물이 앞을 가린다. ㅜ.ㅡ









모노레일을 타고 다시 돌아온다.



신오오쿠보역으로 가기 위해 환승역으로 가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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