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도쿄여행기!!
더이상의 설명은 무의미한 것 같다.
그냥 사진으로 보는 편이 백마디의 말보다 나은 것 같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시모기타자와는 평일이 아닌 주말에 그리고 비오지 않는 날씨 좋은 날에 와야 이 곳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나처럼 평일인데다 비도 오는 때에 온다면, 여기 방문전에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목놓아 외치며 말하는 그 시모기타자와의 느낌을 그리 느낄 수가 없는 것 같다.
물론 색다른 맛은 느낄 수 있겠지만..
그래도 비가 오던가 맑은 날이거나 평일이거나 주말이거나 여긴 시모기타자와라는 것이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쉼없이 시모기타자와를 구경하고 나니 피곤함과 허기를 느꼈다.
식사를 시모기타자와에서 할까 아님 시부야에서 할까 고민하다 시부야에 봉봉이 소개받은 스시집에 가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시부야에 도착했고 영화나 광고에 종종 등장하는 시부야의 역앞 교차로를 맞이하게 되었다.
평일에도 꽤 많은 인파들이 있다.
다음 포스팅에는 쉬어가는 편으로 시부야의 여기 교차로 사진을 좀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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