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않고 빨리 올려야 할 듯..
오랜만이에요~!!

시부야는 여기까지..
이로써
도쿄에 온지 3일째 되는 여정까지가 마쳐지고 이제 4일째 여정이 시작!
도쿄 방황기도 이제야 절반이 지났다.
4일째는
우에노 공원부터 시작되는데 역시나 봉봉과 나는 체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우에노 - 아키하바라 - 록폰기 - 에비수 - 다이칸야마로
이어지는 폭풍여정(?)을 보내게 된다.
지금 생각하면 완전 미친 짓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도 체력이 어느정도 받쳐주는
남자 둘이었으니 그렇게 걸어다닐 수 있는거지 만약 여성동지와의 동행이었다면 이런 여정은 죽었다 깨어나도 힘든 여정이다.^^
[이 게시물은 [올므]apple♪님에 의해 2010-03-02 14:52:56 불펜에서 이동 됨]